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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유화실의 수수남 소유 박현주는 대학 1년부터10여년간 '나무화실'을 열어 해마다 개인, 단체 초대전을 하면서 1995년엔 Simon & Schuster 출판의 이런 작품활동과 동시에 훌륭한 학생이 훌륭한 선생님을 만든다. |
소유화실은
1987년에 시작되어 아주 어린아이부터 여든의 노인분까지 학원이라 불리기 보다는 화실이 좋습니다. 크레용, 크레파스는 아이들 재료고
학생들이 개성있게 정성들여 그린 그림들은
저희 웹싸이트 WWW.SOYOOART.COM 화랑의 각자 페이지에 차곡차곡 실려집니다. 자기의 발전을 한 눈에 볼 수 있고 언제 어디서 누구하고나 자기의 작품을 나눠 볼 수 있게 됩니다. 30년 동안 이젠 셀 수 없이 많은 저희 학생들이 |
소유화실엔
P 포트폴리오 준비가 필요한 Y 젊은 화가 K 어린 화가들이 A 어른 화가끼리 이렇게 연령과 수준에 관계 없이 소유화랑에서는 한국의 정서가 미국의 문화와 만나 수채화, 유화, 동양화, 타피스트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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